2011년 2월 14일 월요일

하나님의 형상 회복: 의의 회복

“의(Righteousness)”의 회복을 가장 먼저 다루는 이유는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해서 가장 시급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거룩한 분이시기에 죄의 흔적들,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을 가지고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아담이 범죄한 이후 우리 모든 인간은 죄인이 되었기에 당연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다. 그리고 죄인이 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방법도 또한 없다. 크고 작은 죄들을 끊임없이 지으면서 살아가고 있는 존재들이기에 우리의 힘으로는 이 죄의 고리로부터 자유로워질 수가 없다.
이러한 인간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시고 또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들과 완전한 단절을 원하지는 않으셨기에 구약시대에는 짐승의 피로 죄 용서함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다. 물론 이것은 완전한 해결 방법이 아니고 장차 오실 예수님의 피로 우리 인간들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시겠다는 예표로, 모델로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이다. 구약 시대에는 흠이 없는 어린 양이 속죄 제물로 사용되었는데, 이 어린 양의 역할을 예수님이 감당하신다는 말이다. 아무런 죄도 없으신 사람인 동시에 하나님이신 예수님의 피 만이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의 죄를 용서해주실 수 있는 절대적인 권능이 있기 때문이다.
의의 회복을 위해서는 오직 한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는 것이다.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면 다 망가져서 우리가 어떻게 해볼 수 없는 의가 온전히 회복이 되어서 그 의를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된다는 말이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기도도 드릴 수 있고 우리의 연약함과 부족함과 죄성을 하나님께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할 수 있게 된다.
의의 회복은 우리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의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만이 회복된다는 것을 로마서 3장 24절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라고 증거하고 있다.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고백하는 순간에 회복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은 한이 없어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사단의 노예로부터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시켜 주신다. 할렐루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로마서 3:22
 

2011년 2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 형상 회복 (서론)

인간(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존재이다. 처음 지음을 받았을 때는 무조건적이고 절대적이고 이타적인 사랑으로 무장이 되었고 하나님의 지혜를 닮아서 아담은 성경 공부도 하지 않았지만 하나님을 알았었고 하나님께서 지으신 모든 새와 짐승의 이름을 지을 수 있었고 하나님의 의를 따라 지음을 받았기에 죄가 없었어 에덴이라는 동산에서 하나님과  서로 대화를 나누며 교제를 할 수 있었으며 하나님처럼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었다.
그런데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면 어떠한가? 조그마한 사랑, 조그마한 지혜, 때로는 선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기도 하지만 앞에서 언급한 하나님의 형상과는 엄청난 거리를 두고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 왜 그런가?
바로 죄라는 존재가 우리 심령 깊숙한 곳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죄는 우리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하나님께서 따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우리 가운데 들어왔고 그것이 또한 우리 가운데 있었던 하나님의 형상을 더럽혀 버렸기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졌다. 에덴 동산에서 쫓겨나고 하나님과는 적대 관계, 원수 관계가 되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무너지니 당연히 사람들과의 관계도 무너졌다. 처음으로 나타난 현상이 형인 가인이 동생인 아벨을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형이 동생을 죽이는 끔찍한 살인 사건의 원인이 무엇인가? 두 형제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동생인 아벨의 예배는 받으시고 형인 가인의 것은 받지 않으셨다. 이 일로 인하여 형인 가인의 마음에 시기와 질투의 불꽃이 타올랐다. 사랑이 자리해야 할 곳에 시기와 질투가 자리하니 그것이 동생을 죽이는 결과로 나타났다.
그리고 우리 인간 세상은 거짓이 참이 되고, 하나님이 지으신 좋은 세상을 더럽히고 착취하며, 이 자연 세계를 다스리는 대신에 때로는 짐승과 태양과 나무와 돌 등을 숭배하고 경배하게 되었다.
사단에 대하여는 노예가 되었고 그 결과 죄의 종이 되었다. 그래서 더럽혀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수가 없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지 않으면 영원한 죽음의 길을 갈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의 형상에는 사랑, 지식, , 거룩함 등이 있는데 이러한 형상을 어떻게 회복하는가에 대한 문제를 하나씩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한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26

2011년 2월 7일 월요일

Vinyl Wondows 교체

이 집에 이사오면서 가능하면 모든 일을 우리 스스로 하자고 했는데 그렇게 되지 않은 첫번째가 창문을 교체하는 것이었다. 이 집 창문 Frame이 전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고 또 double pane이기는 한데 얇은 것들이어서 에너지 유출이 많다고 판단되어서 교체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창문들 사이즈가 커서 혼자서는 도저히 설치가 불가능하고, 내 파트너는 허리가 약해서 함께 일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그래서 집 가까이에 살고 있는 Contractor와 Lowe's 두 군데에 Estimate를 받아 보았다. 창문 13개, Patio Door 1개, 재료비와 설치비를 Contractor는 $5,700요구를 했고, Lowe's는 $6,500을 요구했다.
요구하는 금액이 너무 비싸게 생각이 되어서 PARR Lumber라는 창문을 포함해서 각종 건축 자재들을 취급하는 도매상에 가서 창문 가격을 알아 보았더니 견적이 $1,980이 나왔다. 그래서 창문은 그곳에다 주문을 하고 설치할 사람만 구하기로 했다.
PARR에 얘기를 해서 창문을 설치할 만한 Contrctor 인적 사항을 받아서 그 가운데 두 사람으로부터 견적서를 받았다. 한 사람은 $1,650, 또 다른 한 사람은 $1,850을 요구했다. 그래서 당연히 비용이 적은 쪽을 택해서 공사를 시작했다. 인상도 좋고 이름도 Paul이라라 마음에 들어서다. 막상 일을 시작했는데 시원스럽게 말은 잘하는 것 같았지만 손이 섬세하지 못했다. 말로는 곧장 자기 칭찬을 해가면서 다른 사람들은 창문 교체를 할 때, 창문 Trim 외곽, 그리고 Trim과 창문 사이에 Caulking을 하지 않지만 나는 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Siding 홈으로 벌레들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의 고객들은 자기가 일을 하고 있는 동안도 물론 좋아하지만 떠나고 나서 더욱 좋아한다. 왜냐하면 뒷정리를 잘하기 때문이다. 등등. 그런데 약간 실망스러웠던 점은 실제 작업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Caulking을 창문 옆부분만 하길래, 내가 재차 당신이 창문 위 아래도 한다고 말하지 않았느냐면서 작업 할 것을 요구했지만, 그 때는 또 말을 바꾸어서 Caulking은 주로 물이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창문 아래 부분과 윗부분은 할 필요가 없단다. 그리고 Patio Door의 경우에도 작업이 다 끝난다음 Hidden Charge를 요구했다. 내가 그 사람들과 영어로 싸워서 이길 수도 없고 이 문제 때문에 Court에 갈 수도 없고 해서 요구하는 대로 $150을 더 주고 끝냈다. 그리고 그 양반이 떠나고 나서 집 주위를 둘러보니 아니나 다를까 눈에 보이는 부분은 그런대로 뒷정리를 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은 정리가 전연 되어 있지 않았다. 뭔가 모르게 뒷 맛이 개운치가 않았다. 다음에 혹시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좀 더 세부적으로 Contract에 명시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바깥 부분 Trim에 대한 페인팅은 높은 사다리를 이용해서 해야 되는 세 군데 만 그 사람이 하고 나머지는 시간당 $50을 더 내야된다고 하는 바람에 우리가 했다. 기분은 약간 찜찜했지만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단장하는 또 다른 맛을 느끼며 기쁜 마음으로 일을 마무리 지었다. 그래서 가능하면 우리 손으로 할 수 있는 부분만 조금씩 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창문을 교체하고 나니까 바람은 확실히 덜 들어오는 것같고 (기분문제인지 모르지만), 고속도로로부터 들려오는 소음도 약간은 줄어든 것 같다.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사야 43:1

2011년 2월 5일 토요일

다슬기 구출작전

참으로 아름다운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찬양을 드린다. 지금까지 연어와 가재와 게와 조개, 그리고 거위를 잡아 먹었던 내용들에 대해서 글을 썼는데 오늘은 조금 다른 측면에서 글을 쓰려고 한다.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다슬기(경상도에서는 꼴부리라고도 부름) 구출 작전에 대해서이다. 몇 주 전에 내린 비로 물이 불었다가 이제 물이 줄어들면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하고 모래턱에 갇혀 있는 다슬기를 우연히 발견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놈들을 잡아서 삶아 먹을까 생각했었는데 마음을 바꿔서 요번에는 이들을 구출해주기로 작정을 했다. 이 구출작전에 주로 노동력을 제공한 사람은 아내이다.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여자가 동정심도 더 많고 이런 일을 더 잘하나 보다. 물은 아주 차갑지만  그래도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런 일을 할 만한 정도였다.


나는 옆에서 열심히 낚싯대를 던졌지만 아무런 소득은 없었다. 기분좋게 그리고 행복하게 보낸 토요일 오후였다.
왼쪽 사진은 물로 다시 돌려보낸 다슬기들.
건강하게 잘들 살거라.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2011년 2월 4일 금요일

푸아그라

우리 아들은 간 요리하면 생각나는 것이 삶아서 소금에 찍어 먹는 것 정도가 생각 나는 모양이다. 부모들의 수준이 그 정도니 당연한 일이 아닌가 생각된다. 그런데 우리 아들은 요리에 조금은 감각이 있고 해서 그런지 이런 저런 것 아는 것은 많다. 집에 와 있을 때 어쩌다 신이 나면 요리를 하나씩 만드는데 꽤 잘만든다.
그 아들이 거위를 잡았다는 소식을 블로그에서 보고는 전화를 했다. 왠만한 일이 아니고서는 전화를 잘 하지 않는 스타일인데 말이다. 그저 무소식을 희소식으로 알고 있는데 전화해서 하는 말, 거위 간을 요리답게 해서 드시라는 것이다.
그때 추천해준 것이 푸아그라? 어감이 어째 비아그라? 하고 비슷하군. 거위 간에는 영양소도 많다는 얘기를 아내가 아들에게서 듣고는 아들에게 하는 말, "아빠한테만 주지 말고 나랑 나누어 먹어야되겠네"
어쨌든 이 요리는 프랑스에서는 대단히 인기가 있는 것인 모양이다. 거위 간이 귀해서 그냥 Appetite정도로 먹고 끝내는 수준이란다. 거기다가 집에서 간을 크게 하기 위해서 불균형한 사료를 먹고 자란 것도 아니고 야생 거위이니 거기에 걸맞는 요리를 해서 먹어야 되지 않겠는가.
그래서 부랴부랴 아내가 인터넷을 뒤지고 해서 만든 요리가 바로 이것!



이게 그래도 세계 3대 요리 가운데 하나란다. 3대요리가 거위 간으로 만든 푸아그라, 송로버섯, 이게 뭔지는 잘 모르겠다. 송이버섯은 알겠는데 말이다. 그리고 상어 알로 만든 캐비아.
거위 간을 깨끗하게 손질을 해서 양파, 파인애플 쥬스, 꿀, 버터, 와인 조금해서 구운 것.
빵 한쪽에다 가볍게 올려놓고, 거기에다 파인애플을 곁들여 먹는 맛이란!!!

근데 음식 수준에 걸맞게 냅킨, 포크 등도 좀 맞췄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 음식은 이미 다 먹어 치웠버렸으니 사진을 다시 찍을 수도 없고. 접시만 찍어랬드니...아내의 핀잔.

"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창세기 1:13

2011년 2월 3일 목요일

Roast Goose

어제 잡은 거위를 roast해서 먹기로 결정하고 여러 가지 준비하고 요리를 했다. 먼저 뱃속에는 양파, 마늘, 당근, 말린 사과, Cranberry, 호도 등을 넣고 약 네 시간 오븐에다 넣었다가 꺼내서 식탁위에 올려 놓았다.


오늘이 구정인데 우리 좋으신 하나님께서 특별한 음식을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줄로 생각하고 감사드렸다. BomChul, 그리고 Jae와 같이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근데 막상 고기를 먹어보니 여러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먼저 닭종류처럼 고기가 희지 않고 붉다. 그리고 지금 겨울이 다 지나가고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말라 있고, 사진에는 통통하게 보이지만, 그래서 그런지 고기도 약간 질기다. TMJ Joint도 시원치 않은 아내가 신경이 쓰여서 그만 먹고 들통에다 넣고 고기가 허물 허물해질 정도로 푹 끓여서 먹기로 마음을 먹었다. 때로는 한국식이 참 좋게 느껴진다. 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이 그냥 한 곳에 다 넣어서 끓이는거야. 그리고 먹는거야, 그냥.
이곳에 와서 여러 가지 특별한 경험을 해본다. 그러다보니 은퇴한 사람들이 느낀다는 허전함, 우울증 등을 쉽게 극복해나가는 것 같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한복음 14:1

2011년 2월 2일 수요일

Wild Goose Hunting

오늘 뒷 마당에서 Canada Goose를 한 마리 잡았다. 나의 아버지는 사냥을 무척이나 좋아하셔서 나도 어릴 때 꿈 가운데 하나가 나중에 크면 아버지처럼 되는 것이었다. 아버지께서 여름에는 낚시, 겨울에는 사냥을 하는 것이 내 눈에 무척 부럽게 여겨졌나보다. 그런데 지금까지 그런 기회를 별로 갖지 못했다. 낚시는 어쩌다 한 번씩 했지만 사냥은 별로 기회가 없었다. 그러던 참에 오늘 저녁 무렵에 뒷 마당에 날라든 거위가 눈에 띄여서 활로 잡았다. 첫 화살은 약간 빗나가서 털만 공중에 날렸는데 두 번째 화살은 명중했다. 거리는 약 20~25야드, Deck위에서 내려다보면서 쏘았는데, 그것도 아내가 보는 앞에서, 멋지게 명중을 했다. 내 마음 속에 잠재해있던 야성미가 되살아나는 기분을 느꼈다.
여기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다. 문제는 그 다음에 일어났다. 잡았으니 이것을 처리를 해야 하는데 그것이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지금까지 다 손질해놓은 것을 사서 먹던 사람들이라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왔다갔다 하다가 어릴 때 어른들이 닭을 잡아서 손질하던 기억을 되살려서 물을 끓이고 그 물에 담갔다가 털을 뽑는 것이다. 그런데 들통이 큰 것이 없어서 한 번은 머리부분부터 넣었다가, 그 다음에는 꽁지부분을 넣었다가를 반복하다가 겨우 털을 뽑았다. 나름대로 잘 뽑았다고 생각했는데 밝은 곳에서 보니 아직 잔털들이 꽤 남아있다. 그래서 아내가 인터넷에서 본 것 가운데 잔털을 제거하는 방법을 실습하기로 했다.  신문지에 싸서 불을 붙여서 태우는 것이었다. 그럴듯한 방법이라고 생각이 된다. 초짜들이 애를 써서 겨우 손질을 마쳤다.
이제 남은 것은 요리를 해서 먹는 것인데, 아내도 거위 요리는 처음인지라, 인터넷에서 그럴듯한 레시피를 하나 찾아서 지금 준비중에 있다. 보통 요리 솜씨가 아니니 잔뜩 기대가 된다.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이 될지라 채소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창 9:3